흔한 놀이터는 가라! 진정한 메이저놀이터 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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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워킹홀리데이 프랑스 여행 후기

일자리 구하는 건, 집보다 더 힘들었다.무엇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컸다. 돈은 점점 떨어져만 가는데, 쉽게 일자리를 구할 수가 없으니..(가장 큰 문제는 언어가 유창하지 못하다는 점이었다) CV(이력서, 동기서)를 만들어 온갖 식당에 돌리기 시작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건 너무 조건이 까다로웠고 그 수가 많지도 않았기에 직접 거리의 레스토랑들을 돌아다니며 이력서를 돌렸다. 프랑스어를 정말 잘하는 안도라 친구 라켈이 이력서를 첨삭해 줬고, 노트북이 없는 나 대신 깔끔한 웹파일로 정리해 주었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정말 많다!!초반에는 괜히 두려움만 앞서 침대에 하루종일 누워 우울한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기도 했지만, 마음이 불편해 잠을 자기도 힘들었다. 어찌 됐든 거리로 나서 무작정 돌아다녀 보기로 결심한 뒤부터는 웬만해선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열심히 쎄베를 돌리던 어느 날, 작은 태국요리 식당 사장님이 직원을 구하고 있는 레스토랑 사장님을 연결시켜 주셨고 그 덕분에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그 이후에도 시내에 위치한 또다른 일식집에서 연락이 오기도 했다. 마음고생이 컸던, 너무나 간절히 원했던 일자리였던 만큼 그 기쁨도 굉장히 컸다. 덕분에 크리스마스는 스트레스 없이, 할 일 없이 무정 쏘다닐 수 있었다.24일에는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세네갈 아저씨와 KFC에서 두 시간 가량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는데(그는 인생이 아름답다는 말을 반복해서 해줬다) 긴 칼과 총을 든 강도가 바로 옆에 위치한 버거킹으로 들어가는 걸 목격했다. 금품을 갈취한 도둑은 Joyeux Noel !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외치며 내 옆을 스쳐 달려갔다. 너무 무서워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었다… 다행히 그 강도가 타고 도주하던 차량이 붙잡혔다.

한편 KFC 야외 테이블에 앉아 있다가 한국인 두 분을 만났는데, 놀랍게도 그 분들이 나를 알아보셨다. 알고 보니 인터넷상으로 안면이 있는 상태였다.외교부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프랑스 해외통신원으로 활동하면서 가끔 프랑스 생활기며 사진을 올렸는데, 그 글을 읽으시고 댓글로도 이야기를 나눈 독자님들이셨다!널따란 프랑스에서, 그것도 이 보르도의 작은 거리 한구석에서 마주치다니….. 굉장히 재미있어 며칠 뒤에 다시 만나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요전에 내게 연락처를 물어봤던 세네갈분, 아제르바이잔분과 만나보기도 했다. 아제르바이잔분은 동유럽권에서 오신 분이다 보니 영어, 불어를 아예 못하셔서(대신 터키어, 러시아어를 하실 수 있었다) 구글 번역기로 대화를 나눴는데.. 정말이지 언어의 장벽이 무지막지하게 높아서 좌절했다. 정말 말이 안 통했다12월은 여러 가지 미션들(집구하기, 일구하기, 이사)이 있었기에 쉽지 않은 시간들이었지만 어찌 됐든 결과적으로는 내가 계획한 대로 잘 되었다. * 내가 해야하는 일들, 계획들을 미션이라고 생각하면 더 재미있어서 그렇게 부른다. 내게 생각을 실현할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점점 더 강력하게 체감하고 있다. 이렇게 훌쩍 떠나온, 근거 없는 자신감은 사실 <내게 생각을 실현할 능력이 있다>는 확신에 바탕을 두고 있다.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하고자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확신한다. (그렇지만 과정이 순탄했던 건 아니다. 프랑스에 와서도 어마어마한 불안과 스트레스가 자주 엄습해 왔고, 긍정적인 생각을 아예 못 꺼낼 정도로 우울이 바닥을 칠 때도 있었다. 지금도 불안하다. 새 직장에 적응하는 것 역시 쉽지 않고 불어 능력의 한계를 많이 느낀다. 앞으로 극복해야 할 미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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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없는 메이저놀이터 사용하고 행복한 오사카여행

먹튀폴리스 분들한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실시간 정보와 소통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오사카홀릭은 매우 훌륭한 곳이라 생각합니다.도쿄는 15차례 정도 다녀왔는데 오사카는 15년전에 한 번 다녀온 먼 기억뿐이라서 이 카페에서많은 글들을 읽으며 여행준비를 할 수 있었고카페의 도움으로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지진으로 인한 여행 취소변경된 일정으로 저렴해진 경비!6 23~26일 3박 4일 여행이었는데 6월 18일 지진으로 항공호텔유니버셜 모두 취소하였지요.5월초에 여행을 기획하면서 초등 2학년 아들과 유니버셜 스튜디오 관련 영화들을 보고도서관에빌린 오사카 서적 2권과 카페의 글을 읽으면서 여행준비를 하였는데 취소를 하니 아쉬움이 컸습니다.이왕 기획하였던 것이니 다시 가보자는 마음으로 6월말 인터넷 항해를 시작하니 항공편호텔,유니버셜 익스프레스에 이르기까지 훨씬 저렴해져행을 떠나기 전에 하면 좋다고 생각하는 것들1. 도서관에서 최신판 여행서적을 찾아본다.무작정 따라하기와 디스 이즈 ~ 2권을 읽보았는데 디스 이즈 ~가 더 좋았습니다.저는 현금결제보다는 개인적인 이유로 신용카드 결제를 선호하는 편인데디스 이즈 ~책의 경우 맛집과 카페 등에 대한 현금과 카드 결제에 대한 정보 를 참고할 수 있었고,방문할 곳에 대한 역사 및 세세한 정보 습득으로 아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박 4일간의 여행 일정1일차 늦은 오후에 도착. 난카이난바역에서 17일 귀국편 라피트 발권후 난바시티 유니클로에서면세 쇼핑후 옅은 레몬빛 컬러의 소형택시를 이용 호텔도착. 택시비 550엔 카드결제 했습니다.회전스시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호텔 체크인 후 다이키수산에서 주유패스 보여주고 10% 할인저녁 먹고, 호텔에서 온천2일차는 주유패스를 이용하는 날이라서 많이 이동할 것을 예상하여 이른 아침에 오사카성까지택시를 이용하였습니다. 검정색 큰 택시 두 대가 그냥 지나쳐버려서 기다리다가연한 레몬빛의 소형택시가 눈에 띄어 탔는데 오사카성으로 가자고 하니 가장 가까운 입구로간다고 하길래 고자부네 배 예약을 하기 위해 고구라고바시 쪽으로 가자고 했지요.그렇게 하면 택시 요금이 더 나오게 된다며 괜찮냐 하고 묻기도 하고요, 결제는 카드로 가능하냐고 물으니 해외 카드는 안되는 경우도 있다했는데 역시 튕겨서 현금지불했네요.택시비 1,620엔이었습니다

2. 유니버셜 스튜디오 관련 영화를 미리 보고 간다.초등 2학년 아들과 함께 해리포터 시리즈 1편부터 4편까지, 스파이맨, 죠스, 쥬라기공원을미리 보고 갔습니다. 워터월드는 안보았는데 아들이 넘버원으로 인상깊었다고 이야기 한 것이워터월드쇼였지요. 그래서 귀국한 후에 워터월드를 보여주니 엄청 좋아합니다.환전과 신용카드일본에서의 신용카드 사용이 불편하다는 점은 알고 있으므로 현금은 넉넉하게 가지고 갑니다.3년전 벳부에 갔을 때 5만엔 넘는 돈을 카드결제하려 했으나 료칸에서 현금만 된다고 했던일도 있었거든요.이번에 3박 4일동안 성인 2명, 초등생 1명 현금 지출내역을 인해보니 11,340엔 입니다.편의점, 식당, 라피트 어린이 티켓, 택시 1회, 쇼핑, 유니버셜 안에서의 모든 지출은모두 신용카드로 결제하였습니다. 메이저놀이터는 역시나 좋군요 먹튀폴리스 의 메이저놀이터만 평생 쓰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