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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아 이렇게 한마 적어본 것인데… 저만 그렇 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공감합니다^^그런데 세월호 관련글을 쓸때 등업,베소 를 위해 쓰는심보라하셨는데요:(저도 세월호 관련글을 썼습니다.그런데 저는그러한 심보로 글을쓴것이아닙니다물론 몇 middleearthnetwork.com 엔트리파워볼 안전놀이터 먹튀폴리스 몇분들이 그러한 보로 글을 쓸수도있겠지만,그 분들의 속마음을 알지는못합니다.이 부분을 읽을때 살짝기분이나빴네요꼭 세월호글을 린다고해서 이런심보를 가지는것은 아니거든요..잘알지도못하면서 다른분들의 생각,마음을 예측해 글을 쓰는건 좀그네요..ㅎ또..뉴스나 신문에서 알려주는데 뭐 그리 말씀하고싶습니까?이런 middleearthnetwork.com 엔트리파워볼 안전놀이터 먹튀폴리스 말을 본것같네요..솔직히 이부분에 공감을못습니다..ㅠ세월호 글을 올리는것은 현재상황을 말해주려고 올리는게아닙니다.전세계적으로 이슈이고 슬픈일이기 때문 원분들이 한번씩은 올리는middleearthnetwork.com 엔트리파워볼 안전놀이터 먹튀폴리스 것같네요..말투가 별로좋지않아서 회원분들이 공감하다가 살짝 화가날수있을거같네요..이 부같은데만 빼고는 글이너무많이올라오는것에는 공감합니다.일단 댓글에 감사드립니다.네… 아침에 일어나서 흥분해서 다보니 어째 말투가…. 죄송합니다.근데 일단 저는 굉장히 뭐 선장이 돈을 말리고 있었다, 선장이 먼저 탈출했다드라 런 글 올라오는 것 보면서 무슨 생중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왜 꼭 교실에 선생님 말씀 다 었는데 한번 더 리핏해주는 애들 있잖아요… 약간 그런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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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서. 이미 알고 있는일이고, 그게 두번 세번 말할만큼 은 내용도 아닌데 계속 반복하셔 올리시는 글들을 보면서 좋지만은 않은 인상을 받아서 점 기분 나쁘게 썼네요… 제가 기에도.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그리고 뭐… 무슨 추모글로 쓰신거였는데 베소그런거 노린 것 같다고 해서 기분 쁘셨다고 했는데(죄송 제가 좀 금붕어 기억력이에요), 글쎄요… 저는 굉장히… 네. 추모한다면 조용히 기도하며 추모하게 좋다고 생각하는 쪽이라서요.화가나신다면 묵힌다고하셨는데 님께서 화를내고계시니 조금모순같은..다음에 글쓰실는 화좀가라앉히고써주시길..(뭐 그렇다곤해도 님말도일리있다고 생각은합니다 . 가족이보기엔좋진않겠지만여기엔 나적은 분들도 많기때문에 살아온경험이나 생각이 다 달를테고그런걸 다 나쁜마음으로올린건아니겠죠읽고있는데 너무 감되네요… 여기 저처럼 안산분은 없으신건지 드러나지 않으신건지… 저같은경우는 어제 장례식장 다녀오고 오늘 새벽 옮기는거 보고왔습니다. 친척이나 가족은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꽤 많이 알고 지내던 오빠인데 진짜 눈물이 쏟아질 정입니다. 오빠가 발견되기전에도 조마조마하고 그랬는데 세월호에 관련된 글들 보면서 한번더 착잡해지기도 하고… 이에 타비카 여러분들이 이 글 많이 보시고, 저처럼 지인이 현재 이곳에 없는 경우도 헤아려주셔서… 세월호 관련된 2차작이라던지 많이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네요…읽고 있으면서 아카펠라님께 감사했습니다.이곳은 타라덩컨 카페이며 절 상 이슈나 루머와 관련된 카페가 아니다라는 것을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매일 들어오면서 타라덩컨과 비마들의 카페는 카페이름을 무시하고 애도소설을 썼습니다. 죄송합니다.앞으로는 혹여 남들이 하더라도 절대 세상 이슈나 루머에 한 글을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말투가 직설적인건 그리 기분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직설적이고 따지는 말투는 적글에서는 어울리고 또한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글의 내용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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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가 서로 다르면 글쓴이가 전하고자 하는 생각과 감을 잘 못느낍니다.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제가 뭐라고 왈가왈부할 일도 아니고, 뭐. 저는 겟글 문제는 따지지 않 각이니까요. 어디까지나 개인 마음대로니까…저도 추모와 애도 하고있기는 하지만 그냥 이런걸 굳이 타비카에 올리는 이 좋지.않다고 생각해서 올린거였으니까요 ㅎㅎ의견 감사합니다!형편없이 지내는 스모킵니다.반가우신 분은 반가워 십고, 안 반가우신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를 살포시 누르셔도 좋겠네요.음. 사실 딱히 할 말이 있어서 온 건 아닙니다.제가 늘 그랬긴 한데, 가끔 -궁금할- 때만 오는거죠.뭐가 궁금했냐… 별건 없습니다. 여러분들 잘 살아계시나?물론 저처 편없이 지내도 제 상관은 아니지만요.으으으으으음… 약기운 때문에 계속 횡설수설하네요.물론 평소에도 글 쓰면 이랬만.뭐… 저는 이 카페를 떠나 많은걸 배우곤 했습니다.그 중에 두 개만 말하자면 소설-특히 전쟁-은 쓸게 못 된다는 점, 차피 소설이냐 희곡이냐 뭐냐 뭐네 해도 나가 떨어질 인간은 나가 떨어진다는거죠.사실 다른 카페에선 한 작품을 연재 료 하고 오는 길입니다.놀라실 분도 계실거고, 뭐. 절 모르신다면 큰 감명은 없으시겠네.뭐가 어떻게 되건 저와는 상관단 말이었습니다.저는… 정통 소설파였으니까요.방황이 사실 꽤 즐거웠습니다.아직도 이름을 헷갈리시는 분들이 계신 ir의 마스터가 아닌, 자유인으로서 돌아다녀보니 확실히 재밌더군요.아, 여기서 우선 Mir를 터트릴 의향은 없단 말씀 리고 싶습니다. 내가 어떻게 우리 애기를 만났는데 그걸 놔 놓기는.사실 저의 애기 중심적인 사고로 돌아가는 클랜이… 미는 있나 싶은데, 제가 학업이 어쩌고 하면서 도망칠 정도로 자존심이 없진 않아서요. 그리고 2년 n개월 동안 저 기다준 애기가 있는데 여기